2011년 10월 03일


'피로. 뿌듯함. 반가움. 즐거움. 실수. 회한. 자책. 지독한 통증. 의지. 그리고 더러움'의 24시간을 보냄.

그리고 지금은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개천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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